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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허예은, “별명 턱주가리에서 인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5 14:28
2014년 3월 25일 14시 28분
입력
2014-03-25 14:10
2014년 3월 25일 14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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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허예은.
‘렛미인’ 허예은이 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 출연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날 허예은은 “성형 수술로 양악, 코, 눈 앞트임, 이마 등을 했다”고 설명한 뒤 “성격을 좋아하던 남자들이 지금은 외모까지 다 좋아한다”고 밝혔다.
졸업 후 쇼핑몰 운영을 준비 중이라는 허예은은 “프로그램을 보고 어머니가 출연을 권유했다”며 “바뀐 모습에 부모님이 놀랐지만 예뻐져서 좋아했다”고 전했다.
또 허예은은 “학창시절 외모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며 “턱주가리, 주걱턱이라고 놀림 받았고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견뎌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새로운 별명으로 인형 같다고 주위에서 이야기 해준다”며 “주걱턱 등으로 심각한 상태라면 성형수술을 권유하고 싶다”고 전하기도 했다.
‘렛미인’ 허예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렛미인 허예은, 예뻐졌네”, “렛미인 허예은, 이러니 성형열풍이 일어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혼자 사는 여자(렛미인 허예은)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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