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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박세영·우영 침실서 단둘이 영화 감상, 문제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2 20:37
2014년 3월 22일 20시 37분
입력
2014-03-22 18:00
2014년 3월 22일 1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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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캡처
'박세영'
'우결' 박세영이 우영의 스킨십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우영 박세영 커플은 파자마를 입고 침실에 누워 영화를 감상했다.
이때 아내 박세영이 피곤해하자 우영은 아내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박세영의 머리를 자신의 어깨에 기대게 했다. 하지만 박세영은 바로 고개를 들어버렸고, 우영은 민망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박세영은 "깜짝 놀랐다. 우발적이었던 행동이었다. 잠깐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아직 감당할수가 없다"고 말했다.
우영은 "아 이건 어떡해야하는 건가. 물론 세영이가 당황했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차였다. 난 차인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우영은 박세영의 질문에 뾰로통한 대답을 해 삐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우영은 "안삐졌다. 절대 안삐졌다"고 부인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우결' 방송에는 윤한, 이소연 커플을 이은 남궁민·홍진영 새커플이 등장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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