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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이태임-클라라, ‘우열 가릴 수 없는 수영복 몸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30 15:08
2014년 3월 30일 15시 08분
입력
2014-03-22 12:52
2014년 3월 22일 12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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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이태임’
동갑내기 배우 이태임과 클라라의 수영복 몸매가 화제다.
배우 이태임은 21일 JTBC '마녀사냥' 에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 화제가 됐었던 자신의 수영복 사진과 관련해 자신만의 특별한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 방송으로 이태임의 과거 수영복 사진이 다시 화제에 오르자, 누리꾼들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유명한 클라라와 이태임의 수영복 몸매를 비교하기 시작, 두 여배우의 수영복 사진이 동시에 화제에 오르고 있다.
이태임은 지난해 10월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도 자신의 몸매에 자신감을 드러낸 적이 있다.
이날 MC 김구라는 이태임과 클라라의 수영복 사진을 공개하며 "실제로 클라라를 봤는데 이태임 더 몸매가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태임 클라라 수영복 몸매에 누리꾼들은 "이태임 클라라, 우열을 가릴 수 없다", "이태임 클라라, 부러운 몸매", "이태임 클라라, 동갑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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