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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규현 친누나’…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2 10:32
2014년 3월 22일 10시 32분
입력
2014-03-22 10:23
2014년 3월 22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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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힙합가수 타블로 딸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이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의 ‘친누나’였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는 타블로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하루는 선생님의 등장에 배꼽인사로 환영했다. 타블로는 “선생님은 바이올린을 잘하시고 동생은 노래를 잘한다”고 하루에게 소개했다. 타블로가 언급한 동생은 바로 규현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소식에 네티즌들은 “규현에게 이런 미모의 누나가 있었다니”, “여배우인 줄!”,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23일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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