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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박유천, 장현성과 김민재 공범 밝혀… 시청률 1위 ‘굳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1 09:04
2014년 3월 21일 09시 04분
입력
2014-03-21 08:35
2014년 3월 21일 0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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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화면 촬영
‘박유천 장현성’
‘쓰리데이즈’에서 대통령 암살사건 범인이 장현성과 김민재로 밝혀진 가운데, 시청률이 상승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21일 발표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6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12.9%를 기록했다. 이는 19일 방송된 5회보다 0.7%P 상승한 수치.
이날 ‘쓰리데이즈’에서는 한태경(박유천 분)의 동료 황윤재(김민재 분)가 대통령을 암살하려던 범인 중 하나로 밝혀졌다. 한태경은 황윤재에게 “기밀서류를 누가 준거냐”며 “누군가에게 이용당한 거라면 실장님을 죽인 내가 뭘한거냐”고 소리쳤다.
그러나 진실을 밝히려던 황윤재는 김도진(최원영 분)이 보낸 암살범에 의해 죽임를 당했고, 이에 한태경은 절규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함봉수(장현성 분)에 이어 황윤재가 죽음을 맞았지만 그들의 배후는 밝혀지지 않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은 전국기준 시청률 12.1%를 기록했고, MBC ‘앙큼한 돌싱녀’는 전국기준 시청률 8.7%를 기록했다.
‘쓰리데이즈’ 박유천과 장현성 연기와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박유천 장현성, 명연기였음” “박유천 장현성, 제작비도 많이 들었다는데 그런 티가 난다” “박유천 장현성, 드라마 보는데 긴장되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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