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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가족사진, 세 아이의 엄마… 남편 임효성과 키 차이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9 09:45
2014년 3월 19일 09시 45분
입력
2014-03-19 09:44
2014년 3월 19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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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성 슈 가족사진’
걸그룹 SES 출신 슈가 남편 임효성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자랑했다.
슈는 지난 14일 자신의 블로그에 “아이들을 재우고 나만의 시간. 사진 정리하다가 이 사진”이라며 아들과 함께 나란히 걷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어느새 아이 세 명이랑 함께 잔다. 우리 집은 키즈카페 수준. 장난감도 2배가 아닌 3배. 옷들도 얼마나 많아졌는지 정리하는 데 정신이 없다”며 육아에 전념 중인 자신의 일상을 전했다.
‘임효성 슈 가족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슈 가족사진 훈훈하다”, “임효성과 키 차이 훈훈하네”, “키즈카페 수준의 집, 은근히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4월 동갑내기 프로농구 선수 임효성과 결혼, 같은해 6월 임유 군을 출산했다. 지난해 7월에는 쌍둥이 딸을 얻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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