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봄 눈물, ‘인기가요’ 1위에…“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7 10:47
2014년 3월 17일 10시 47분
입력
2014-03-17 10:39
2014년 3월 17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봄 눈물.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박봄이 지난 1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에 올르자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2NE1은 ‘컴백홈’으로 함께 1위 후보에 오른 ‘소녀시대’, ‘소유X정기고’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1위에 자신들이 호명되자 박봄은 놀란 표정으로 입을 막으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고 산다라박은 “안무를 짜준 양현석 사장님을 비롯해 테디오빠, 팬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들려드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봄 눈물’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봄 눈물, 소녀시대 밀어냈네”, “박봄 눈물, 서럽게 우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인기가요 (박봄 눈물)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8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9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8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9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실련 “쿠팡, 6년간 72명 넘는 전관 영입해 로비”
인천시장 선거, 박찬대 vs 유정복 대진 확정
[김형석 칼럼]지금의 정당은 국민과 국가 위한 정치를 하고 있는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