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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유역비 촬영 현장, 아직은 어색한 듯...서먹한 분위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6 19:24
2014년 3월 16일 19시 24분
입력
2014-03-16 19:20
2014년 3월 16일 1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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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유역비 촬영 현장, 아직은 어색한 듯...서먹한 분위기
`비 유역비 촬영 현장`
가수 겸 배우 `비`와 중국 배우 유역비의 촬영 현장' 사진이 시선을 끌고 있다.
14일 중국 온라인 팬 커뮤니티 `바이두 톄바`에는 영화 '노수홍안' 을 촬영중인 가수 비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함께 출연하고 있는 중국 배우 유역비도 살짝 등장한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카페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서로 다른곳을 바라보고 있어 어색한 느낌을 보이고 있다.
게시물을 올린이는 "비는 매우 상냥하고 누구에게나 환히 웃어줬지만, 유역비와는 언어가 통하지 않아 조금 서먹한 분위기였다"고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중국 가우시시 감독의 영화 '노수홍안'에서 비는 남자 주인공 쉬청쉰 역으로 출연한다. 쉬청쉰은 동남아 최대 기업의 유일한 남성 후계자이자 열정이 넘치는 청년 화가다.
영상뉴스팀
[비 유역비 촬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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