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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국민MC’ 유재석에 러브콜? ‘영입설 부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4 11:39
2014년 3월 14일 11시 39분
입력
2014-03-14 11:38
2014년 3월 14일 1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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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동아닷컴DB
‘유재석’
14일 한 언론 매체가 YG엔터테인먼트(양현석 대표)와 개그맨 유재석의 물밑 접촉을 보도한 가운데, YG 측이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YG측은 "양현석 대표와 유재석 씨가 만난 적은 없으며, 무슨 근거로 보도가 나온지 모르겠다"고 다수 언론에 유재석 영입설을 부인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연예계 인사의 말을 빌려 "YG 양현석 대표가 유재석 영입을 추진하기 위해 최근 만남을 가졌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유재석이 YG로 가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난무했고, 누리꾼들도 유재석이 YG에 영입되면 시너지 효과가 대단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 빅뱅, 2NE1등 가수 위주로 매니지먼트를 해온 YG는 최근 배우 차승원, 최지우 등을 영입했으며, 유재석은 1인 소속사 형식을 취해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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