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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이보영 핑크머리女 변신, “이런 모습 처음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2 19:32
2014년 3월 12일 19시 32분
입력
2014-03-12 18:05
2014년 3월 12일 1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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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이 지난 11일 방송된 SBS ‘신의 선물’에서 핑크머리로 변신했다.
이날 ‘신의 선물’ 4회에서는 극중 이보영(김수현)이 딸의 죽음을 막기 위해 부녀자 살인사건 용의자를 찾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 보영은 부녀자 살인사건 세 번째 피해 여성이 30대 유흥주점 도우미라는 사실을 파악한 뒤 범인을 유인하기 위해 자신이 직접 피해 여성의 가발과 옷을 입고 현장에 잠입했다. 이 과정에서 이보영은 핑크머리 가발과 섹시한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보영 핑크머리’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영 핑크머리, 연기력 엄청나네”, “이보영 핑크머리, 신의 선물 너무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신의 선물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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