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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뛴다’ 전혜빈 폭풍 눈물… “방송 중 갑자기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2 11:08
2014년 3월 12일 11시 08분
입력
2014-03-12 11:05
2014년 3월 12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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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심장이 뛴다'
‘심장이 뛴다 전혜빈 폭풍 눈물’
‘심장이 뛴다’의 전혜빈이 폭풍 눈물을 흘려 화제가 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전혜빈과 최우식이 지난 2001년 3월 4일 홍제동 화재 현장에 있었던 소방관이 직접 제작한 다큐멘터리를 시청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소방관들은 아들이 나오지 못했다는 건물주의 말에 화염이 가득한 건물 속으로 들어갔다. 소방관들이 건물 안으로 들어간 후 불길이 거세졌고 금세 건물이 허물어졌다. 이로 인해 소방관 7명이 전원 목숨을 잃어 안타까움을 샀다.
이에 ‘심장이 뛴다’의 전혜빈은 폭풍눈물을 흘렸다. 전혜빈은 “내 앞에서 대원들이 들어간 건물이 무너진 것을 본 심정은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불법 주 정차된 차들만 없었어도’ 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된다”고 자신의 심정을 드러냈다.
‘심장이 뛴다 전혜빈 폭풍 눈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런 현실이 참 안타깝다”, “여건이 나아지면 좋을 텐데”, “보는 내가 다 아프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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