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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효민 솔로 선언, 서로 다른 스타일로 맞대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0 22:06
2014년 3월 10일 22시 06분
입력
2014-03-10 22:03
2014년 3월 10일 2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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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아라 지연 효민 솔로 선언, 서로 다른 스타일로 맞대결!
‘티아라 지연 효민 솔로’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 효민이 솔로가수로 데뷔한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0일 "지연이 4월 초, 효민은 5월 초 각각 솔로로 데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미 솔로 데뷔를 확정 짓고 곡 작업에 한창이다. 지연은 ‘Give it to me’를 만든 이단옆차기와, 효민은 ‘나 혼자’를 제작한 용감한형제와 작업을 함께 하고 있다.
지연의 스타일은 다비치, 틴탑, 선미 등을 맡고 있는 임수정 스타일리스트가, 효민은 씨스타, 에이핑크 등 여아이돌 그룹을 맡았던 이은아 스타일리스트가 책임을 맡는다.
뮤직비디오 감독과 포토그래퍼는 아직 섭외 중에 있다.
티아라에서는 데뷔 후 5년 만에 첫 솔로가수 가 나온다.
두 사람은 각각 다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구축하며 음악과 스타일 면에서도 서로 다른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그동안 씨스타 효린,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포미닛 현아 등이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좋은 인상을 보였기 때문에 두 사람이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상뉴스팀
[티아라 지연 효민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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