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는 남자다 초대장, MC 유재석의 초대… “받아보시겠습니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5 09:45
2014년 3월 5일 09시 45분
입력
2014-03-05 09:32
2014년 3월 5일 09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KBS '나는 남자다' 홈페이지
‘나는 남자다 초대장’
KBS 파일럿 프로그램인 ‘나는 남자다’의 초대장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나는 남자다’ 제작진은 지난 4일 KBS 홈페이지를 통해 MC 유재석의 이름으로 ‘나는 남자다 초대장’을 소개했다.
‘초대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시작하는 초대장에는 ‘나는 남자다’가 오는 3월 19일 낮 12시 KBS 별관 공개홀에서 진행된다는 소식이 담겨있다.
공개된 초대장 안에는 “그 흔한 샴푸 향 한 번 맡은 날 없이 남중, 남고, 공대 시커먼 남자들의 틈바구니 속에서만 맡아온 형제들의 땀내를 기억하십니까?”라는 글로 시작한다.
이어 “남자라서, 남자들끼리라서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야기와 웃음이 얼마나 많습니까”라면서 “남자의, 남자에 의한, 남자를 위한 클럽이 탄생했습니다. 소문내지 말고 지금 신청 하세요”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현재 ‘나는 남자다’의 제작진은 첫 녹화에 참여할 ‘남중, 남고, 공대 출신’의 남성 관객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받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나는 남자다 초대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신청 해볼까?”, “유재석 정말 기대돼”, “어떤 내용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는 남자다’는 남자들끼리만 할 수 있는 비밀 이야기를 하겠다는 의도로 기획된 토크쇼다. 유재석, 노홍철, 임원희가 진행자로 나서고 500명의 남자 방청객들이 참여하는 쌍방향 소통으로 기획된 파일럿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3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4
손톱 거스러미 물어뜯다 조직 괴사…“손가락 절단할 뻔”
5
삭제된 트윗 하나에 유가 요동…10분 사이 8400만 달러 증발
6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7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8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9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3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4
손톱 거스러미 물어뜯다 조직 괴사…“손가락 절단할 뻔”
5
삭제된 트윗 하나에 유가 요동…10분 사이 8400만 달러 증발
6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7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8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9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獨총리 “탈원전 정책 잘못됐지만 되돌릴 수 없어”
머스크 자산 1230조원…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박중현 칼럼]대통령의 한 방향 ‘SNS 정책’, 애드벌룬이 필요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