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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단발머리, 싹둑 자른 머리에 ‘확’ 살아난 “최강동안미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5 08:33
2014년 3월 5일 08시 33분
입력
2014-03-05 08:31
2014년 3월 5일 08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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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가인 단발머리/디시인사이드 한가인 갤러리)
'한가인 단발머리'
배우 한가인(32) 단발머리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디시인사이드 한가인 갤러리에는 한가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한가인은 최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팬들이 보내준 생일 케이크와 텀블러, 파우치 선물 등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한가인의 새로운 헤어스타일. 한가인은 펌이 들어간 단발머리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가인 단발머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가인 단발머리, 예쁘니까 어떤 헤어스타일을 해도 잘 어울리네" "한가인 단발머리, 30대 맞나요 최강 동안미모네" "한가인 단발머리, 연정훈 정말 부럽네" "한가인 단발머리, 더 어려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한가인 단발머리/디시인사이드 한가인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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