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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은혁 동해, 일본 거리서 박형식 우연히 마주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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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4 21:20
2014년 3월 4일 21시 20분
입력
2014-03-04 19:31
2014년 3월 4일 1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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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 은혁, 동해와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일본에서 우연히 마주친 사연이 화제다.
은혁은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멀리서 어디서 본 듯한 진짜 사나이가 걸어오기에 봤더니 형식이! 신기하다. 일본에서 이렇게 보다니. ‘삼총사’ 공연 잘해라 형식아!”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해와 은혁이 박형식을 가운데 두고 양 옆에 서서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다.
특히, 박형식은 진짜 사나이에서의 절도있는 모습과 다르게 귀여운 포즈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정말 신기하겠네”, “한국에서도 마주치기 힘든데”, “어떻게 우연히 만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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