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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지난 1월 해병대 지원… “결과 기다리는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4 17:28
2014년 3월 4일 17시 28분
입력
2014-03-04 17:11
2014년 3월 4일 17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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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해병대 지원’
배우 윤시윤의 소속사가 입대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4일 윤시윤의 소속사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윤시윤은 지난 1월 KBS 2TV ‘총리와 나’ 촬영 당시 해병대에 지원했고, 현재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내달 입대 확정과 관련된 보도는 오보”라며 “그동안 윤시윤은 대한민국의 건장한 청년으로서 군 복무 이행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반 장병과 비교해 늦은 입대이고 당연히 이행해야 할 국방의 의무에 대해 다른 장병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도록 가능한 조용한 입대를 희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윤시윤은 입대 전까지 남은 기간도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입대 날짜가 나오는 대로 공식적인 방법을 통해 다시 말씀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윤시윤 해병대 지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시윤 해병대 지원, 멋진 군인되세요”, “윤시윤 해병대 지원, 멋진 선택이다”, “윤시윤 해병대 지원, 빨리 제대하고 나오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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