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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추여사 등극 ‘이리쿵 저리쿵!’ 도로의 무법자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3 22:23
2014년 3월 3일 22시 23분
입력
2014-03-03 20:59
2014년 3월 3일 2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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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사랑, 추여사 등극 ‘이리쿵 저리쿵!’ 도로의 무법자 변신
‘추사랑 추여사’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추여사로 변신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현성·준우, 준서 부자와 추성훈·사랑 부녀가 함께한 일본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두 가족은 일본의 한 테마파크를 찾아 어린이용 미니 자동차를 레이스를 벌였다.
특히 추사랑은 각종 미니 자동차를 옮겨 타면서 과격하게 핸들을 작동하는가 하면 출발할 때 엑셀을 단번에 끝까지 밟으며 급발진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렇게 추사랑이 계속 보호 펜스에 부딪히며 운전 실력의 한계를 나타내자 추성훈은 결국 체험 종료를 알렸다.
이에 추사랑은 아쉬운 마음에 폭풍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다.
누리꾼들은 “추사랑 추여사가 됐네” “분노의 질주다” “추사랑 추여사 변신, 스릴을 즐길 줄 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사랑 추여사]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 18회
2014-03-02|00: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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