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원영-심이영 결혼식 하객 명단보니…‘스타 총출동’
동아일보
입력
2014-02-28 20:23
2014년 2월 28일 2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원영-심이영 결혼. 동아닷컴DB
배우 최원영과 심이영의 결혼식에 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2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코엑스 워커힐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최원영과 심이영의 결혼식에는 김남주, 김우빈, 전현무, 양정아, 조진웅, 이영은, 조달환, 왕지혜, 정보석, 김성령, 김원준, 손현주, 김우빈, 팀, 오연서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최원영과 심이영의 결혼에 "축하드리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해 6월 종영한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심이영은 임신 20주차로 예비엄마다. 최원영은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에 출연 예정이며, 심이영은 당분간 태교에 힘쓸 계획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원영-심이영 결혼, 진심으로 축하한다", "최원영-심이영 결혼, 행복해 보인다", "최원영-심이영 결혼,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최원영-심이영 결혼, 예쁜 아이 낳기를 바란다", "최원영-심이영 결혼,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최원영
#심이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10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10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
지방선거 기간 내내 특검 수사 이어져… 野 “新공안 통치” 반발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