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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희-안재현 인증샷, ‘별그대’서 티격태격하더니… “다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9 21:49
2014년 2월 19일 21시 49분
입력
2014-02-19 11:55
2014년 2월 19일 1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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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희 안재현 인증샷 사진= 네오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나영희 안재현 인증샷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모자로 출연 중인 배우 나영희-안재현의 인증 샷이 관심을 끌고 있다.
나영희의 소속사 네오스 엔터테인먼트는 19일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모자로 출연 중인 나영희와 안재현의 인증 샷을 공개했다. 극중 나영희는 천송이(전지현 분)의 엄마 ‘양미연’역이고, 안재현은 양미연의 아들이자 천송이의 남동생 ‘천윤재’역을 맡았다.
사진 속 나영희와 안재현은 서로 팔짱을 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극중 티격태격하던 모습과 달리 실제 모자 못지않은 훈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나영희 안재현 인증 샷을 본 누리꾼들은 “나영희 안재현 인증 샷, 훈훈한 모자다” “나영희 안재현 인증 샷, 나도 저런 아들 있었으면” “나영희 안재현 인증 샷, 빨리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400년 전 지구에 떨어진 외계남 도민준(김수현 분)과 톱스타 천송이의 기적과도 같은 로맨스를 그린다. 오늘 밤 10시에 18회가 방송된다.
사진= 네오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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