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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성빈, 선지 해장국 ‘흡입’… ‘연예대상’ 먹방상 수상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7 16:59
2014년 2월 17일 16시 59분
입력
2014-02-17 16:51
2014년 2월 17일 16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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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 선지 해장국’
‘아빠 어디가’ 성동일 딸 성빈이 선지 해장국 ‘먹방’을 선사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성동일-성빈 부녀는 안정환-안리환 부자와 함께 경북 안동으로 이동, 매운맛을 즐기기 위해 선지해장국 전문점을 찾았다.
평소 매운 해장국을 좋아하는 성빈은 음식이 나오기 전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반해 안리환은 매운 음식을 먹지 못한다며 거부감을 보였다.
이후 빈이는 해장국이 나오자 밥에 선지를 비벼 먹으며 환하게 웃었다.
‘성빈 선지 해장국’ 먹방에 네티즌들은 “‘연예대상’ 먹방상 수상할까?”, “성빈 선지 해장국 먹는 모습에 배고프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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