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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1000곡’ 박찬숙 아들 서수원, 19세 모델…빛나는 미모 ‘女心 흔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7 08:02
2014년 2월 17일 08시 02분
입력
2014-02-16 09:02
2014년 2월 16일 0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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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숙 아들 서수원
'도전1000곡' 박찬숙 아들 서수원, 19세 모델…빛나는 미모 '女心 흔들'
도전1000곡 박찬숙 아들 서수원
왕년의 농구스타 박찬숙이 훈남 아들 서수원을 공개했다.
박찬숙은 16일 SBS '도전1000곡'에 아들 서수원과 함께 출연했다. 박찬숙과 서수원은 압도적인 키로 좌중을 압도했다.
서수원은 "직업은 모델, 나이는 19세"라고 밝혔다. MC 장윤정은 "얼굴은 정말 잘 생겼는데, 목소리는 한민관이다. 피부가 정말 좋다"라고 평했다.
소치 겨울올림픽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는 이봉주&손소연, 박찬숙&서수원, 제갈성렬&이정용, 한기범&장영란, 정가은&권태호, 쥬얼리 은정&주연&예원&세미가 출연했다.
박찬숙 아들 서수원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찬숙 아들 서수원, 진짜 장난아니다", "박찬숙 아들 서수원, 모델치고도 너무 잘생긴 거 아닌가", "박찬숙 아들 서수원, 목소리 좀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박찬숙 아들 서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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