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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영화계서 뜨거운 시선…‘포스트 김수현’ 되나
동아닷컴
입력
2014-02-15 07:00
2014년 2월 15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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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이현우. 동아닷컴DB
연기자 이현우가 ‘포스트 김수현’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현우가 영화계의 잇단 러브콜을 받으며 주가를 높이는 가운데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3월에는 중국에서 팬미팅을 갖고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현우는 이달 말 영화 ‘기술자들’ 촬영을 시작한다. 지난해 김수현과 출연한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성공 이후 영화계 주목을 받은 그가 처음 주연으로 나선 작품이다. 액션 장르인 만큼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강한 남자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또 다른 영화 ‘7년의 밤’ 출연도 물망에 오른 상황. 아직 논의 단계이지만 이현우가 기대작의 주연으로 거론되는 것 자체만으로도 영화계 안팎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해외시장에서의 러브콜도 잇따른다.
2011년 방송한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를 통해 아시아 여러 나라에 얼굴을 알린 그는 최근에는 특히 중국에서 여러 제안을 받고 있다. 이에 힘입어 3월 중 현지를 방문해 팬들을 만나는 대규모 프로모션을 추진 중이다.
소속사 키이스트의 한 관계자는 14일 “중국 팬미팅 날짜를 조율하고 있다”며 “드라마와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중국에서 성공하면서 인지도를 쌓았고 반응도 뜨겁다”고 밝혔다.
아역 출신인 이현우는 특별한 슬럼프 없이 성인 연기자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엔 다양한 패션화보와 광고 등으로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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