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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일녀’ 이하늬, 서장훈 팬티 위에 ‘핫팩’을…서장훈 ‘당황’
동아일보
입력
2014-02-14 22:10
2014년 2월 14일 22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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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남일녀' 이하늬/MBC '사남일녀' 캡처)
'사남일녀' '이하늬'
'사남일녀' 이하늬가 털털한 모습으로 서장훈을 당황하게 했다.
14일 밤 방송된 MBC '사남일녀'에서는 남해 팔랑 마을로 떠난 다섯 멤버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 김재원, 이하늬와 게스트 에이핑크 정은지의 좌충우돌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팔랑 마을 3일째 아침 이하늬와 서장훈은 물메기 조업 준비에 나섰고, 이하늬는 강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핫팩을 몸에 두르며 만반의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이하늬는 이어 서장훈을 부른 뒤 그의 몸에 핫팩을 손수 붙여줬다. 이 과정에서 이하늬는 서장훈의 바지 뒷부분을 들추고 팬티 위에 핫팩을 붙이는 거침없는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이하늬는 서장훈의 바지 앞부분을 당기고 핫팩을 붙이면서 서장훈을 당황케 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남일녀' 이하늬 모습에 누리꾼들은 "'사남일녀' 이하늬, 서장훈 정말 당황했겠다" "'사남일녀' 이하늬, 정말 거침 없네" "'사남일녀' 이하늬, 윤계상 질투하겠네요" "'사남일녀' 이하늬, 털털한 모습 매력 넘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사남일녀' 이하늬/MBC '사남일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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