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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이하늬 언급, “바빠서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4 16:38
2014년 2월 14일 16시 38분
입력
2014-02-14 16:34
2014년 2월 14일 16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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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이하늬 언급’
배우 윤계상이 연인 이하늬를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윤계상은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윤계상은 이하늬를 언급하며 “열심히 응원해주고 기대를 많이 해 준다”고 말했다.
이어 “(이하늬가) 너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3년 만에 안방극장 컴백을 앞둔 윤계상은 “허리와 몸이 좋지 않아 1년을 쉬었다. 이 때문에 연기에 대한 생각도 더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윤계상 이하늬 언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계상 이하늬 언급, 재치있다”, “윤계상 이하늬 언급, 정말 잘 어울린다”, “윤계상 드라마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17일 첫 방송 예정인 ‘태양은 가득히’는 다이아몬드 도난사건에 휘말려 아버지는 물론 인생을 송두리째 잃어버린 남자 정세로(윤계상)와 사랑하는 약혼자를 잃은 여자 한영원(한지혜)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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