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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 오지호 4월 결혼 축하 “드디어 유부클럽 입성이구나”
동아일보
입력
2014-02-14 16:08
2014년 2월 14일 16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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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지호 4월 결혼/스포츠동아 DB)
'오지호 4월 결혼' '김창렬'
DJ DOC 멤버 김창렬이 배우 오지호 결혼을 축하했다.
김창렬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호야. 드디어 유부(유부남)클럽 입성이구나. 축하한다. 오지호! 행복하게 잘 살아라. 트친님들도 축하해 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오지호 소속사 해븐리스타 컨텐츠 측은 오지호가 오는 4월 12일 신라호텔에서 은 씨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오지호 측은 지난달 23일 여자친구와 1년 넘게 교제중임을 밝히며 결혼 전제의 만남임을 밝힌 바 있다.
3살 연하의 의류업계 종사자로 알려진 오지호의 여자친구는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오지호와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오지호는 소속사를 통해 "평생을 함께 하며 아껴줄 사람을 만나게 됐다. 서로 아끼고 이해하며, 사랑으로 보듬어 줄 것을 감히 여러분 앞에 약속드린다.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오지호는 현재 OCN '귀신보는 형사-처용'에 출연중이다. 또 오지호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발칙한 그녀, 까칠한 그놈'도 촬영 중이다.
오지호 4월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지호 4월 결혼, 행복하게 사세요" "오지호 4월 결혼, 좋은 소식이네요" "오지호 4월 결혼, 정말 이젠 유부남" "오지호 4월 결혼,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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