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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소치행 “김연아 출국날 같은 비행기?“ 김제동은 불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2-12 16:19
2014년 2월 12일 16시 19분
입력
2014-02-12 15:29
2014년 2월 12일 15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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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유리 페이스북 캡쳐
힐링캠프 소치행
SBS ‘힐링캠프’가 2014 동계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소치로 출발했다.
힐링캠프에서 MC를 맡고있는 성유리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오늘 우리 대표팀 응원하러 소치가요^^우리 선수들 모두 화이팅~♡”라는 글과 함께 주먹을 쥐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진행을 맡고 있는 이경규와 성유리와 함께 제작진이 출발한 가운데 MC 김제동은 토크콘서트 일정으로 함께 출국하지 못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규와 성유리는 앞으로 5일 동안 소치에 머물며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하며 소치의 생생한 감동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소치올림픽 경기와 선수들의 뒷이야기를 담은 ‘힐링캠프 in 소치’는 오는 1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한편, 피겨여왕 김연아도 오늘 2014 소치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 출전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대회가 열리는 러시아 소치로 출국했다.
힐링캠프 소치행 소치행 소식에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소치행, 김연아 출국이랑 같은날? 같은 비행기 탔나?”, “힐링캠프 소치행, 재미난 이야기 기대할께요”, “힐링캠프 소치행, 김재동은 스케줄 못 가는 건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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