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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하차 소감 “군대란 누군가에게 먼저 맞고 싶은 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2-10 12:36
2014년 2월 10일 12시 36분
입력
2014-02-10 11:20
2014년 2월 10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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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일밤-진짜 사나이’ 캡쳐
장혁 하차 소감
배우 장혁이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하차 소감을 밝혔다.
2월 9일 방송에서 장혁은 “군대 누군가에게는 먼저 맞고 싶은 매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밀린 숙제일지도 모릅니다”라고 편지를 읽기 시작했다.
이어 “그러나 우리는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찾기 위해 우리와 상관없는 세상인 줄만 알았던 군대에 또 다시 입대 했습니다”라고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계속된 편지에서 장혁은 “새삼 세월의 무게를 실감하고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고 따론 잊지못할 굴욕을 선사할지라도 내 옆의 동기 나의 전우들 때문에 웃을 수 있었습니다.”며 읽는 편지에는 장혁의 솔직한 마음이 느껴졌다.
편지 말미에는 “우리는 이제 조금 긴 휴가를 떠나려 합니다. 비록 함께 뛰며 등을 밀어 줄 순 없어도 전우들이 있는 그 생활관 그 연병장에 우리들의 마음도 같이 서 있을 겁니다”라며 “충성”이란 단어로 글을 마쳤다.
장혁 하차 소감을 본 누리꾼들은 “장혁 하차 소감, 편지 정말 감동적이다”, “장혁 하차 소감, 편지 정말 잘 쓴다”, “장혁 하차 소감, 한마디 한마디가 뭉클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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