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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라 “노화 이유? 바람핀 남자친구 때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7 09:18
2014년 2월 7일 09시 18분
입력
2014-02-07 09:14
2014년 2월 7일 0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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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방송인 자밀라가 ‘급노화’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급노화’ 특집으로 정준하, 송은이, 공형진, 자밀라, 인피니트 성규 등이 출연했다.
이날 자밀라는 “남자친구 때문에 살이 빠졌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맞다. 제일 좋은 다이어트다. 남자친구 바람피워 많이 싸웠다”고 고백했다.
자밀라를 본 네티즌들은 “미수다 출연했을 땐 20대초반이고 지금은 30대잖아”, “자밀라 아닌 줄 알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자밀라는 지난 2006년 방송된 ‘미녀들의 수다’에서 우즈베키스탄 출신 여성으로 출연, 큰 인기를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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