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스코리아’ 시청률, 이연희 진 당선에도 시청률 ‘하락’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6 11:28
2014년 2월 6일 11시 28분
입력
2014-02-06 10:29
2014년 2월 6일 1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스코리아' 시청률.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화면 촬영
‘미스코리아’ 시청률
‘미스코리아’ 이연희의 진 당선에도 드라마 시청률이 하락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 코리아 6일 발표에 따르면, 5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15회는 전국기준 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되었던 14회 시청률 8.6%보다 1.8%p 하락한 수치다.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5일 방송에는 미스코리아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오지영(이연희 분)이 진에 당선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형준(이선균 분)의 부재로 홀로 본선 준비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력한 우승 후보였던 김재희(고성희 분)을 제친 것.
그동안 드라마 ‘미스코리아’는 역대 미스코리아를 배출해온 거대 미용실과 엘리베이터 걸 출신 오지영의 경쟁을 이어왔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미스코리아 왕관을 거머쥔 오지영의 눈물에도 시청률은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스코리아’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미스코리아’ 시청률, 나는 재밌는데” “‘미스코리아’ 시청률, 너무 예상된 결말” “‘미스코리아’ 시청률, 아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과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각각 전국기준 시청률 8.4%, 25.7%를 기록했다.
사진=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미스코리아
#이연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은행권, ‘환율 안정’ 동참… 90% 환율 우대에 이자 0.1%P 더 줘
[오늘과 내일/이세형]트럼프 남은 임기 3년이 더 긴장되는 이유
청소년 SNS 이용 제한… 호주 이어 英도 도입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