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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의 법칙’ 엄정화, 마녀사냥 출연…19금 화끈 입담 펼칠까?
동아일보
입력
2014-02-05 17:33
2014년 2월 5일 1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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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의 법칙 엄정화
관능의 법칙 엄정화
영화 '관능의 법칙'으로 스크린에 복귀하는 배우 엄정화가 '마녀사냥'에 출연한다.
엄정화는 지난 1월 27일 '마녀사냥' 녹화를 마쳤다. 엄정화가 출연한 마녀사냥은 오는 14일 방송될 예정이다.
엄정화는 마녀사냥 콘셉트에 걸맞는 솔직한 19금 토크로 신동엽-성시경-허지웅-홍석천 등 출연진을 초토화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홍석천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엄정화와의 인증샷을 공개하며 응원하기도 했다.
엄정화는 오는 13일 개봉하는 영화 '관능의 법칙'에서 40대 골드미스 신혜 역을 맡아 연하남 이재윤과 관능적인 애정 전선을 펼칠 예정이다.
엄정화가 출연한 '관능의 법칙'은 골드미스 신혜(엄정화), 도발적 주부 미연(문소리), 싱글맘 해영(조민수) 세 사람이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는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관능의 법칙 엄정화 마녀사냥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관능의 법칙 엄정화 마녀사냥, 엄정화 기대된다", "관능의 법칙 엄정화 마녀사냥, 엄정화 19금 토크 대박이라던데", "관능의 법칙 엄정화 마녀사냥, 관능의 법칙 개봉하면 보러가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관능의 법칙 엄정화 마녀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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