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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베이비’ 고은아, 알고보니 마녀이모?…조카 하진 ‘얼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3 21:37
2014년 2월 3일 21시 37분
입력
2014-02-03 21:32
2014년 2월 3일 2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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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베이비' 고은아 마녀이모
오마이베이비 고은아 마녀이모 하진
배우 고은아가 둘째 조카 하진에게는 '마녀이모'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마녀이모 고은아가 등장하자 얼굴이 싹 굳는 꼬마 하진의 모습이 방송됐다.
고은아는 평소에도 하진과 앙숙관계에 있었던 것. 고은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대중들한테는 배우 고은아지만 이 집에서는 악역을 맡고 있는 방효진"이라면서 "하진이의 진짜 이모"라고 밝혔다.
고은아의 엄마이자 하진의 외할머니는 고은아와 하진에 대해 "둘이 만나기만 하면 싸운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실제 공개된 일상에서도 하진과 고은아는 줄기차게 다퉈 시청자들의 관심을 자아냈다.
오마이베이비 고은아 마녀이모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마이베이비 고은아 마녀이모, 고은아 예쁜데", "오마이베이비 고은아 마녀이모, 하진이가 고마운줄을 모르는 듯", "오마이베이비 고은아 마녀이모, 고은아 눈 치켜뜨니 좀 무서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오마이베이비 고은아 마녀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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