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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연하’ 김천만 아내, 장백지 닮은 외모… 장모와 ‘2살 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3 17:40
2014년 2월 3일 17시 40분
입력
2014-02-03 17:39
2014년 2월 3일 1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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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배우 김천만(62)이 ‘23살 연하’ 미모의 아내를 공개해 화제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처월드에서 사랑받는 사위들’ 특집에서는 ‘결혼 3년 차’ 김천만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천만은 “(아내는) 동생 같다. 75년생이고 나와 나이 차가 23년이다”고 아내 현영애 씨를 소개했다.
이어 그는 “결혼을 결심하고 처가에 방문했을 때 나이를 속일까 했다”며 “장인과는 세 살 차, 장모와는 두 살 차이가 난다. 형, 누나라고 불러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내가 장백지 닮았다”, “장인 장모가 마음고생 했을 듯”,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매력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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