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브아솔, 정엽의 ‘푸른밤’ 전원 출연…“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의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8 14:33
2014년 1월 28일 14시 33분
입력
2014-01-28 13:50
2014년 1월 28일 1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아솔 푸른밤 출연 사진= 산타뮤직 엔터테인먼트
브아솔 푸른밤 출연
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 멤버 전원이 ‘푸른 밤, 정엽입니다(이하 푸른 밤)’에 출연한다. 3년 4개월간 ‘푸른 밤’ DJ로 활약한 정엽의 마지막을 위해 출연을 결심한 것.
소속사 산타뮤직 엔터테인먼트는 28일 MBC FM4U ‘푸른 밤, 정엽입니다’에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멤버 나얼, 영준, 성훈이 출연한다고 전했다.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출연하는 ‘푸른 밤’은 28일 녹음해 다음달 1일 방송한다.
이들은 정엽의 ‘푸른 밤’ 첫 방송에 출연한 바 있으며, 마지막 방송을 앞둔 정엽을 위해 다시 한번 뭉쳤다.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방송 출연은 ‘푸른 밤’이 유일하기에 더욱 의미 있다는 평가.
40개월간 DJ로 활동했던 정엽은 2월 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 그는 새 앨범 준비를 하차이유로 밝혔다. 정엽의 후임 DJ로는 그룹 샤이니의 종현이 발탁됐다.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푸른밤 출연에 누리꾼들은 “브라운 아이드 소울, 의리있네” “브라운 아이드 소울, 노래만큼이나 멋진 우정” “브라운 아이드 소울, 꼭 청취해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던 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은 다음달 22일과 23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연다.
사진= 산타뮤직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6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7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8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9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6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7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8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9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한화, 인적 분할 의결…4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도 단행
교원그룹 해킹, 960만명 영향…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미확인
서울 버스파업 이틀째 노사 팽팽…“필수인력 유지 법제화” 목소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