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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해명, 웨이가 써니 밀쳤다?… “멤버들도 답답해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7 14:03
2014년 1월 27일 14시 03분
입력
2014-01-27 14:01
2014년 1월 27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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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크레용팝 해명’
걸그룹 크레용팝 측이 선배인 소녀시대 멤버 써니를 밀쳤다는 논란이 일자 소속사가 크레용팝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6일 유튜브에는 크레용팝 멤버 웨이가 써니의 등을 밀쳤다는 내용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이 올라왔다.
지난 23일 열린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의 엔딩 장면을 촬영한 이 영상에는 크레용팝 멤버들이 팔을 들어 올리는 것과 동시에 써니의 몸이 앞으로 살짝 움직이는 모습이 보인다.
이에 크레용팝의 소속사 측은 “크레용팝 멤버들이 팔을 당기는 순간 써니가 몸을 숙여 그렇게 보이는 것이다”면서 “신체접촉이 전혀 없었다”고 크레용팝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멤버들도 답답해한다”면서 “왜 자꾸 이런 논란이 생기는지 모르겠다”고 억울함을 표시하기도 했다.
‘크레용팝 해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명하기도 힘들겠다”, “영상은 누가 찍은 거야?”, “타이밍 참 절묘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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