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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 ‘인기가요’ MC 하차 이유는 바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4 10:17
2014년 1월 24일 10시 17분
입력
2014-01-24 09:03
2014년 1월 24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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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하차. 사진=스포츠동아DB
‘민아 하차’
걸 그룹 걸스데이의 민아가 26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진행하던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하차한다.
민아는 23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SBS ‘인기가요’ 진행자로서 (시청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라며 하차 소감을 전했다.
그녀는 하차 이유에 대해 “당분간 걸스데이의 신곡 활동에 집중하고, 일본 활동도 계획 중에 있다. 연기 계획도 세우고 있어 바쁘게 지낼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좋은 경험이었고 많은 공부가 됐다.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민아는 지난 해 8월 가수 아이유의 후임으로 ‘인기가요’ MC를 맡았다. 배우 이현우,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와 함께 약 5개월 동안 MC로서 활약했다.
민아의 하차에 이어 이현우도 하차 소식을 전했다. 후임으로는 배우 이유비가 발탁되어 오는 2월 2일 방송부터 출연한다. 광희의 하차 여부 및 또 다른 진행자는 미정이다.
‘민아 하차’ 소식에 누리꾼들은 “민아 하차, 그동안 수고했어요” “민아 하차, 신곡으로 바쁠텐데” “민아 하차, 새로운 모습 기대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 그룹 걸스데이는 지난 3일 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섬싱(Something)’으로 컴백해 인기몰이 중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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