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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담이, 가슴골 드러낸 ‘아찔‘ 원피스…‘글래머 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2 14:58
2014년 1월 22일 14시 58분
입력
2014-01-22 14:53
2014년 1월 22일 14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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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스위치’의 멤버 담이가 아찔한 가슴골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스위치’ 담이는 그녀의 소속사 ‘스위치컴퍼니’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3장의 아찔 가슴골 섹시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담이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반짝이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살짝 보이는 아찔한 가슴골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담이의 아찔 가슴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담이 아찔 가슴골. 은근 야하다~”, “담이 아찔 가슴골. 남자들 오늘 잠 다잤구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담이는 신인 걸그룹 스위치의 리더로 "흔들려"라는 앨범을 내고 활발히 활동 중이며 현재 중국대도시 투어공연을 진행 중이다.
동아닷컴 이충진 기자 chri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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