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영애, 시스루 한복 입고 고혹적 자태 자랑…“청초한 섹시미”
동아일보
입력
2014-01-20 15:04
2014년 1월 20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영애 한복 화보. 마리끌레르 제공
배우 이영애가 속살이 비치는 시스루 한복을 입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이영애는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2월호 한복 표지의 주인공이 됐다. 마리끌레르 표지에 한복이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촬영을 담당한 에디터는 이번 표지 작업에 대해 "마리끌레르의 첫 한복 표지인 만큼 위험 부담이 있었지만 고운 자태를 가린 듯 은근하게 드러내는 한복의 아름다움과 정적이고 담백한 순간 가장 빛을 발하는 이영애의 아름다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촬영이었다"라고 밝혔다.
나이에서 우러나오는 원숙미와 세월을 거스르는 청초함이 공존하는 이영애의 단아한 자태는 한 폭의 한국화를 연상시킨다. 지나치게 화려하고 장식적인 스타일링을 배제해 한복의 본래적 아름다움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현대적으로 구현했다.
원색을 대신한 옅은 빛깔의 한복과 장신구로 활용한 럭셔리 주얼리, 이영애의 투명하고 맑은 피부를 살린 메이크업 역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마리끌레르의 이번 이영애 한복 표지 촬영은 오는 설날로 예정돼 있는 SBS 다큐멘터리 '이영애의 만찬' 방영을 앞두고 전격적으로 결정됐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가족들을 위해 밥상을 차리는 이영애의 일상과 한국 음식에 담긴 정신을 배우고 이해하는 과정, 왕의 소박한 수랏상에 숨겨진 비밀을 찾고 그녀가 직접 기획하고 준비해 선보인 한식 만찬 등 이영애를 구심점에 두고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리끌레르 2월호에는 다큐멘터리의 정점을 이루는 이영애의 한식 만찬 전 과정이 단독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이영애의 만찬'은 2월 2일, 2월 9일 총 2회에 걸쳐 방영될 예정이다.
이영애 한복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애 한복 화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네" "이영애 한복 화보, 한국의 미를 그대로 담았네" "이영애 한복 화보, 정말 우아하네요" "이영애 한복 화보, 감탄이 절로 나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이영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2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3
4500원 담뱃값, 1만원 되나…술에도 부담금 검토
4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5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8
트럼프 ‘열흘 유예’에 이스라엘 “공격 확대” 찬물…이란戰 커지는 엇박자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2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3
4500원 담뱃값, 1만원 되나…술에도 부담금 검토
4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5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8
트럼프 ‘열흘 유예’에 이스라엘 “공격 확대” 찬물…이란戰 커지는 엇박자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佛, G7정상회의에 한국 초청…靑 “참석 여부 검토”
국힘 충북지사 경선 윤희근 사퇴…윤갑근 “모욕적이지만 끝까지 참여”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로 의식불명 日여성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