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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민, 늘씬한 ‘볼륨 몸매’ 과시…“아이 엄마 맞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7 16:39
2014년 1월 17일 16시 39분
입력
2014-01-17 15:38
2014년 1월 17일 15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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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다민/스포츠코리아
배우 한다민(31)이 9개월 된 아들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한다민은 15일 서울 목동SBS에서 열린 SBS 아침드라마 '나만의 당신'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한다민은 한 쪽 어깨가 드러나는 보라색 미니 드레스로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를 뽐냈다.
또 한다민은 긴 생머리를 단발로 잘라 세련되고 발랄한 분위기로 변신했다.
한다민은 2010년 SBS 드라마 '자이언트' 이후 4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게 됐다. 20일 첫 방송되는 '나만의 당신'에서 한다민은 화끈하고 다혈질 성격의 BJ패션 상무 '이유라' 역을 맡았다.
한편, 한다민은 일반인 남편과 2010년 조용히 결혼식을 올린 뒤 지난해 아들을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다민 아들, 아이가 있는지 몰랐다", "한다민 아들, 여전히 예쁘다", "한다민 아들, 축하할 일이다", "한다민 아들, 복귀작 기대하겠다", "한다민 아들, 응원하고 싶다", "한다민 아들, 엄마 닮아 예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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