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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 이수경 윤두준 윤소희 ‘달달 스킨십’…삼각관계 확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6 18:26
2014년 1월 16일 18시 26분
입력
2014-01-16 14:54
2014년 1월 16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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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 이수경 윤두준 윤소희
식샤 이수경 윤두준 윤소희 '달달 스킨십'…삼각관계 확정?
식샤 이수경 윤두준 윤소희, 삼각관계
식샤 이수경 윤두준 윤소희가 삼각관계로 돌입하는 것일¤.
16일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제작진은 윤두준의 등에 파스를 붙여 주는 이수경, 이수경의 입에 묻은 음식을 닦아주는 윤두준, 앞치마 포옹을 하는 윤두준과 윤소희의 모습 등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16일 '식샤를 합시다' 방송에 담길 장면들로, 친구처럼 지내던 이수경(이수경)과 구대영(윤두준), 윤진이(윤소희)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구대영이 이수경의 입술을 손으로 직접 닦아주는 모습까지 공개돼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될 것인지, 세 사람 간의 삼각관계로 돌입할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하기 시작한 '식샤를 합시다'는 1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식샤 이수경 윤두준 윤소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식샤 이수경 윤두준 윤소희, 드디어 연애전선 돌입!", "식샤 이수경 윤두준 윤소희, 복잡한 삼각관계로 빠져들려나". "식샤 이수경 윤두준 윤소희, 이웃사촌에서 연인 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식샤 이수경 윤두준 윤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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