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친절한 유노윤호, 배우 친구 박상혁 홍보 “잘생긴 신인 배우, 계약금 없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4 14:30
2014년 1월 14일 14시 30분
입력
2014-01-14 14:12
2014년 1월 14일 14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노윤호 박상혁 홍보
유노윤호 박상혁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신인 연기자 친구 박상혁 홍보에 나섰다.
유노윤호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뭘 해도 되는 초대석'에 출연했다.
이날 유노윤호는 '아까 친구 박상혁을 언급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제대로 홍보했네'라는 최화정의 말에 "이 친구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유노윤호는 "박상혁은 정말 잘생겼다. 서울예대 출신으로 군대는 이미 다녀왔다. 이제 날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라면서 "지금 이 친구가 사무실이 없는 걸로 안다. 기획사에 계신 분들 빨리 잡아라"라고 적극적으로 나섰다.
또 유노윤호는 "박상혁은 열정이 뜨거운 남자라 계약금 없이 일단 시작할 수 있다"라고 덧붙여 좌중을 웃겼다.
유노윤호가 속한 동방신기는 지난 6일 발표한 정규 7집 앨범 'Tense'(텐스) 타이틀곡 'Something'(썸씽)으로 활동 중이다.
유노윤호 박상혁 홍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노윤호 박상혁 홍보, 유노윤호 센스있다", "유노윤호 박상혁 홍보, 저런 친구 뒀으니 완전 행운이네", "유노윤호 박상혁 홍보, 친구 홍보가 이렇게 재밌을 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유노윤호 박상혁 홍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4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5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8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자기 자신과의 약속”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北 당대회서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누구도 대신 못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5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4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5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8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자기 자신과의 약속”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北 당대회서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누구도 대신 못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5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뽀뽀하려다 헉!”…강아지 입냄새, 양치로도 안 잡힐땐
美비밀경호국 “마러라고 보안구역 무장남 침입, 사살”…트럼프는 백악관에
이란 反정부 시위 재점화… 학생-시민들 다시 거리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