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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유노윤호, 배우 친구 박상혁 홍보 “잘생긴 신인 배우, 계약금 없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4 14:30
2014년 1월 14일 14시 30분
입력
2014-01-14 14:12
2014년 1월 14일 14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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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박상혁 홍보
유노윤호 박상혁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신인 연기자 친구 박상혁 홍보에 나섰다.
유노윤호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뭘 해도 되는 초대석'에 출연했다.
이날 유노윤호는 '아까 친구 박상혁을 언급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제대로 홍보했네'라는 최화정의 말에 "이 친구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유노윤호는 "박상혁은 정말 잘생겼다. 서울예대 출신으로 군대는 이미 다녀왔다. 이제 날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라면서 "지금 이 친구가 사무실이 없는 걸로 안다. 기획사에 계신 분들 빨리 잡아라"라고 적극적으로 나섰다.
또 유노윤호는 "박상혁은 열정이 뜨거운 남자라 계약금 없이 일단 시작할 수 있다"라고 덧붙여 좌중을 웃겼다.
유노윤호가 속한 동방신기는 지난 6일 발표한 정규 7집 앨범 'Tense'(텐스) 타이틀곡 'Something'(썸씽)으로 활동 중이다.
유노윤호 박상혁 홍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노윤호 박상혁 홍보, 유노윤호 센스있다", "유노윤호 박상혁 홍보, 저런 친구 뒀으니 완전 행운이네", "유노윤호 박상혁 홍보, 친구 홍보가 이렇게 재밌을 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유노윤호 박상혁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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