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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요리 실력, 떡국 맛본 父 표정이… 맛 없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9 15:17
2014년 1월 9일 15시 17분
입력
2014-01-09 15:15
2014년 1월 9일 15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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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요리 실력’
방송인 이영자가 숨겨온 요리 실력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맘마미아’에서 이영자는 자신의 집에 찾아온 부모님을 위해 직접 떡국을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부모님이 가지고 온 생굴을 떡국에 듬뿍 넣으며 자신만의 요리법을 자랑했다.
하지만 떡국을 맛본 이영자의 아버지는 “조금 덜 물렀다(익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맛 없으면 다음부턴 사서 드세요”라고 농담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 요리 실력’ 방송에 네티즌들은 “이영자 요리 실력 기대되는 건 사실이다”, “이영자 요리 먹어보고 싶다”, “왠지 맛있을 거 같다. 재료를 아낌없이 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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