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허태희 “고교시절 ‘얼짱’ 송혜교 전화번호 남기자…난리났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9 12:58
2014년 1월 9일 12시 58분
입력
2014-01-09 11:59
2014년 1월 9일 11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허태희 송혜교 언급.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배우 허태희가 송혜교의 고등학교 시절 인기를 전했다.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라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져 드라마 '미스코리아'의 배우 이연희, 이기우, 허태희, 쥬얼리 김예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태희는 "1997년 당시 은광여고 얼짱이었던 송혜교와 삐삐로 연락한 사이었냐?"는 김구라의 물음에 "연락한 건 아니다"고 답하며 "그때 송혜교가 교복 CF를 찍어서 유명했었는데 1학년 얼짱은 송혜교였고 2학년 얼짱은 이진이었다"고 밝혔다.
허태희는 이어 "내가 근처 단대부고에 다녔었는데 우리 CA활동 동아리가 유명해서 송혜교가 혼자 왔었다"며 "송혜교가 동아리 방을 둘러보고 나갈 때 이름과 전화번호 등 방명록을 적었는데, 친구들이 그 종이 찢어서 서로 갖겠다고 난리가 났었다"고 송혜교의 인기를 설명했다.
한편 이날 이연희는 허태희의 성형을 폭로해 눈길을 모았다.
이연희는 "우연히 미용실에서 만났는데 반가워하며 아는 척을 하더라"며 "너무 반가워하기에 '안녕하세요. 오빠'라고 말했는데 속으로는 '어디서 봤지?"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다"고 말했다.
사실 허태희는 성형 전 KBS 공채 개그맨 17기로 입사, KBS '개그콘서트-봉숭아 학당'에서 '허필버그'로 인기를 모았던 허승재.
허태희는 연기자로 변신하기 위해 군 제대 후 2년 동안 유산소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해 17㎏을 감량했고, 성형수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허태희는 MBC 드라마 '파스타'에서 레스토랑 '라스페라'의 셰프 최현욱(이선균 분)과의 대결구도를 이루는 한상식 역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tvN 일일드라마 '미친 사랑'에서 주인공 이민재 역으로 박선영과 호흡을 맞췄다.
허태희는 현재 MBC '미스코리아'에서 마애리(이미숙) 원장을 보좌하는 냉미남 수석 비서 윤실장 역을 연기 중이다.
<동아닷컴>
허태희 송혜교 언급.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611만명 거주지 옮겨…부동산 침체·고령화에 51년만에 최저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구매’ 의혹, 재수사 끝 ‘불송치’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