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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영, 이특 부친상 비보에 빈소 방문…이특 위로
동아일보
입력
2014-01-07 19:47
2014년 1월 7일 1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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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동아닷컴DB
손진영, 이특 부친 빈소 방문…이특 위로
손진영 이특
가수 손진영이 안타까운 비극에 직면한 슈퍼주니어 이특을 위로했다.
손진영은 7일 저녁 이특 부친과 조부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시 구로구 고려대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이날 이특 부친 빈소에는 같은 소속사 동료인 소녀시대 수영과 슈퍼주니어 려욱·신동을 비롯해 신동엽, 김효진, VOS 김경록, 박은빈, 에픽하이 투컷-미쓰라진 등이 방문했다. 이에 앞서 가수 비, 동방신기 최강창민 등도 현장을 찾아 이특을 위로했다.
이특의 부친과 조부모는 6일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 세 사람의 분향소는 구로 고려대병원에 합동으로 차려진 상태다. 발인은 오는 8일로 예정되어 있다.
<동아닷컴>
사진=이특 손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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