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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 수지 다정하게 찰칵! 삼촌과 조카 같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7 21:04
2014년 1월 7일 21시 04분
입력
2014-01-07 19:24
2014년 1월 7일 1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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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기준과 수지의 인증샷이 화제다.
배우 엄기준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게 얼마 만인지. '베르테르' 공연 보러 온 수지랑. 7년 만의 '베르테르', 이제 불과 4회 남았네. 마지막까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기준과 수지는 밀착된 포즈로 각각 브이자를 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엄기준과 수지는 지난 2011년 방송된 KBS2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선생님과 제자로 호흡을 맞췄다.
엄기준 수지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기준 수지, 보기좋네” “엄기준 수지, 훈훈한 연기자 선후배다” “엄기준 수지, 수지 더 이뻐졌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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