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타이니지 도희, 개콘 출연… “부끄부끄…개콘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6 11:19
2014년 1월 6일 11시 19분
입력
2014-01-06 11:13
2014년 1월 6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타이니지 도희 개콘 출연’
걸그룹 타이니지(Tiny-G)의 멤버 도희가 첫 개그 무대 도전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도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부끄부끄. 저의 첫 개그도전 어땠나요. 떨렸지만 재밌게 하고왔습니당 시청률의제왕팀 언니, 오빠들 도와주셔서감사했어요 화이팅!!! 개콘짱”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자신의 이름이 붙은 대기실 사진과 ‘개그콘서트’ 730회 대본 그리고 시청률의 제왕 팀과 함께 찍은 사진 등이 담겨 있다.
도희는 이날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 ‘시청률의 제왕’ 코너에 출연해 ‘응답하라 1994’에서 연기했던 욕쟁이 여수소녀 ‘조윤진’처럼 걸쭉한 사투리 욕설을 연기해 시선을 끌었다.
‘박대표’ 박성광이 분노연기를 주문에 도희는 상대 배역 개그맨에게 “너 뒤질래? 창자를 빼서 젓갈을 담가버릴까”라고 말해 웃음를 자아냈다.
‘도희 개콘 출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희 개콘 출연, 계속 출연 안되나요?”, “도희 개콘 출연, 다음 작품 기대”, “도희 개콘 출연, 사투리 연기는 최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2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3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4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5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6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7
트럼프 “교황? 후보명단에도 없었다…나 아니었으면 못 됐을것”
8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9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2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3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4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5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6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7
트럼프 “교황? 후보명단에도 없었다…나 아니었으면 못 됐을것”
8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9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산나물 채취 나선 70대, 30m 높이 절벽서 추락사
없다 생긴 빈혈은 ‘빨간불’… 암 2배·사망 위험 최대 8배 ↑
전재수 “박형준과 제대로 경쟁할 것…국힘 선전선동만 벌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