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달샤벳 수빈, 첫 자작곡 공개…비투비 일훈 피처링 ‘전라도 의리’
동아일보
입력
2014-01-05 14:15
2014년 1월 5일 14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달샤벳 수빈
달샤벳 수빈
달샤벳 수빈이 첫 자작곡을 내놓는다.
수빈은 8일 출시되는 달샤벳의 미니앨범 'B.B.B(Big Baby)'에 직접 작사작곡한 '그냥 지나가'를 수록해 출시한다.
'그냥 지나가'는 평소 달샤벳의 음악 스타일과는 다른 모던 록 장르의 곡으로, 겨울과 어울리는 쓸쓸한 분위기를 담은 노래다.
수빈 첫 자작곡 '그냥 지나가'에는 비투비의 랩퍼 일훈이 피처링을 맡았다. 광주 출신인 수빈과 고등학교 동창인 일훈은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수빈의 부탁을 받아들여 '전라도 의리'를 과시했다.
수빈은 "처음 곡을 만들면서 힘들고 어려운 점이 많았다"라며 "일훈 덕분에 곡의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다.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그래도 열심히 작업했다"라고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했다.
달샤벳은 오는 6일 정오 신곡 'B.B.B(빅 베이비 베이비)'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한다.
<동아닷컴>
사진=달샤벳 수빈 첫 자작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빈’ 손예진, 훌쩍 큰 아들 공개…“추억 한 스푼”
2
쌍둥이 첫째 유산 152일 뒤 둘째 출산…‘지연 분만’ 국내 최장 기록
3
청주 선거인 명부서 1200여명 누락…김영환 “부정선거로 간주”
4
한자리 모인 李-4부 요인, 대법관이 맡는 선관위장 상근화 논의
5
고환율 직격탄 2030, 해외직구 줄이고 유학 포기… 여행은 국내로
6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7
한성숙, 잠실아파트 52억에 팔아 30억 차익
8
“회사도 학교도 잘 다니는데 공허해요”…‘고기능 우울증’ 뭐길래
9
“식사 후 심하게 졸려요”…‘이 질환’ 전 단계 의심
10
무릎·고관절 수술 괜찮을까? 노인 15%, 심각한 인지 저하 궤적[노화설계]
1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2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빈’ 손예진, 훌쩍 큰 아들 공개…“추억 한 스푼”
2
쌍둥이 첫째 유산 152일 뒤 둘째 출산…‘지연 분만’ 국내 최장 기록
3
청주 선거인 명부서 1200여명 누락…김영환 “부정선거로 간주”
4
한자리 모인 李-4부 요인, 대법관이 맡는 선관위장 상근화 논의
5
고환율 직격탄 2030, 해외직구 줄이고 유학 포기… 여행은 국내로
6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7
한성숙, 잠실아파트 52억에 팔아 30억 차익
8
“회사도 학교도 잘 다니는데 공허해요”…‘고기능 우울증’ 뭐길래
9
“식사 후 심하게 졸려요”…‘이 질환’ 전 단계 의심
10
무릎·고관절 수술 괜찮을까? 노인 15%, 심각한 인지 저하 궤적[노화설계]
1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2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애 때 찍어준 사진이 프로필?”…데이팅 앱에서 남편 발견한 아내
“액운 낀다고 난리”…숨진 절친 조문했다가 예비 신부와 싸운 사연
[횡설수설/우경임]고1 자퇴생 1만 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