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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정경호 열애설’ 소녀시대 수영, 부러질 듯한 각선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3 13:47
2014년 1월 3일 13시 47분
입력
2014-01-03 13:43
2014년 1월 3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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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수영(24)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배우 정경호(31)의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3일 동아닷컴에 “수영과 정경호가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작년부터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경호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열애 기사를 접했다”며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앞서 3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정경호와 수영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두 사람이 1년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동아닷컴 정준화 기자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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