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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윤아 성지글, “지인이 디스패치 다녀서 알았는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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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3 09:44
2014년 1월 3일 09시 44분
입력
2014-01-03 09:37
2014년 1월 3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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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윤아 성지글’
가수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가 연인임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열애 보도를 예언한 성지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승기 윤아 열애 중’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에는 “우리 숙모 동료 남편이 디스패치 다녀서 알았는데 윤아와 이승기가 사귄대. 지금 사귀는 거는 확실한데 사진이 없어서 아직 발표는 못 하고 있대”라고 쓰여 있다.
이 글이 공개되고 이틀 후인 1월 1일, 실제로 이승기와 윤아의 열애 소식이 보도됐다. 두 사람의 소속사 양측은 “이승기와 윤아가 서로 호감을 가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승기 윤아 성지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기 윤아 성지글, 디스패치 보안 신경써야할 듯” “이승기 윤아 성지글, 대박이다” “이승기 윤아 성지글, 진짜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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