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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수입서열 고백 “1등은 드라마 찍는 다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1-02 16:12
2014년 1월 2일 16시 12분
입력
2014-01-02 14:11
2014년 1월 2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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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비틀즈코드 3D’ 캡쳐
효린 수입서열 고백
최근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수입서열을 고백했다.
지난 12월31일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MC 신동엽은 효린에게 “효린은 씨스타 수입 서열 1위로 연말 정산이 가장 기다려지는 멤버라더라”는 말을 건냈다.
효린은 “그게 옛날거지, 지금은 제가 꼴등일 걸요”라며 “그때는 주류 광고를 혼자 단독으로 찍어서, 지금은 다들 개인 활동을 하고 있어서 수입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서 효린은 지출이 가장 많은 사람이 본인이라며 “싱글 앨범 자켓이나 뮤직비디오를 영국에서 찍었다”면서 돈을 많이 썼음을 밝혔다. 또한, “지금은 아마 다른 멤버들을 못 따라 갈 걸요, 전 수입은 적고 지출만 1등”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효린 수입서열 고백에 누리꾼들은 “효린 수입서열 고백, 1등은 드라마 찍는 다솜?”, “효린 수입서열 고백, 그래도 부럽다”, “효린 수입서열 고백, 그간 많이 벌었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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