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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돌’ 스위치, 호피무늬 의상 입은 채…‘풍만한’ 바디라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2 10:02
2014년 1월 2일 10시 02분
입력
2014-01-02 09:59
2014년 1월 2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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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스위치’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스위치’는 그녀들의 소속사 스위치컴퍼니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중국 공연사진을 6장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스위치는 중국 대도시투어 공연중에 찍힌 인증 샷으로, 열심히 공연을 하고 있는 멤버들의 아찔한 힙라인과 바디라인을 뽐내 ‘글래머 볼륨돌’의 위상을 중국에서도 널리 펼치고 있다.
특히 스위치의 공연이 있을 때 마다 중국임에도 불구하고 넘치는 환호에 매우 감사하고 있다는 후문.
‘스위치’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걸그룹 스위치, 몸매 최고다”, “걸그룹 스위치, 몸매가 레전드급!” , “걸그룹 스위치, 한국에서는 대체 언제 활동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위치는 신인 걸그룹으로 "흔들려"라는 앨범을 내고 활발히 활동 중이며, 11월 중순부터 중국대도시 투어공연을 진행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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